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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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목포시립도서관, 제11회 여름독서교실 수강생 모집
전라남도 목포시립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이 체험 프로그램과 여름독서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여름방학 체험 프로그램’은 ▲수학 Talk Talk! ▲냠냠! 여름방학 맛있는 요리 탐험대 ▲창의보드 ▲스포츠스태킹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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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수시, 제2회 여수 국제 웹드라마 영화제 접수 성황리에 마감
전라남도 여수시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제2회 여수 국제 웹드라마 영화제’의 공식 출품작 공모가 지난 6월 30일 자로 마감됐으며 높은 접수 열기를 보였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전 세계 93개국에서 총 2,341편의 웹콘텐츠가 접수됐다. 이는 지난해 제1회 영화제 당시의 1,300여 편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영화제에 대한 국내외 창작자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준다.특히 여수시는 지금까지 총 10편의 여수 관광 홍보 웹드라마를 자체 제작해 오며 웹콘텐츠 분야에서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콘텐츠 제작 경험이 이번 공모 열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출품작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된 60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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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김제시, 제6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전라북도 김제시는 제6회 김제시 인구의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제30조의2에 따라 인구의 날을 기념하고, 인구 문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제고하며 공동 대응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김제는 지난 1995년 민선 출범 이후 지속되던 인구 감소세를 민선 8기 들어 처음으로 반전시키며, 인구 증가세로 전환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정주여건 개선, 출산‧양육지원 확대, 청년 유입 정책 등 실질적인 인구정책이 점차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인구로 채우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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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중소기업중앙회·KCB와 소상공인 맞춤형 新신용평가모형 개발·출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코리아크레딧뷰로(사장 황종섭, 이하 KCB)와 협력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새로운 신용평가모형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올해 9월부터 전체 소상공인 596만명 중 36.6%에 해당하는 218만명의 신용등급 상향이 기대되며, 대출승인률 향상과 금리 인하, 대출한도 확대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한전은 중소기업중앙회, KCB와 9일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금융 취약계층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포용적 금융지원 서비스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신용평가체계 및 정책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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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여성기업경영인협회, 취약계층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전라북도 전주시여성기업경영인협회는 9일 보훈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한 중식 봉사를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여성기업인들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4월 진행된 이팝나무 행사 운영 수익금으로 준비됐다. 여성기업인들은 이날 보훈 대상 40가정에 삼계탕과 케이크를 대접하며 여름철 건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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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익산시 복지 거점 사회복지회관 개소식 개최
전라북도 익산시는 익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가 사무실을 '익산시사회복지회관'으로 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두 기관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 앞으로 민·관이 협력해 지역복지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익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05년 설립된 민관 협력 기구로 △지역 내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 간 연계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지원 대상자 및 자원 발굴 등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익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2000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복지시설 통계조사 및 연구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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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 2025학년도 직업계고 현장실습위원회 개최
전라북도교육청은 9일 ‘2025학년도 직업계고 현장실습위원회’를 개최하고, 학교별 현장실습 운영 계획 및 선도기업 인정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실습 안건 발생 시 수시로 개최되며, 실효성 있는 현장실습을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정책 심의 기구다. 이번 현장실습위원회에서는 △현장실습 운영 지침 개정 △선도기업 적합성 심사 △연계교육형 현장실습 운영기관 승인 △지도점검 및 모니터링 체계 강화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선도기업 인정 절차는 하이파이브(HIFIVE) 시스템 등록, 기업 현장실사, 서면심사 등을 거쳐 △직무 적합성 △교육 여건 △산업안전 수준 등을 평가해 엄정하게 이루어진다. 특히 전북교육청은 올해부터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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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완주군, 8월부터 양육비 지원 대상 확대
전라북도 완주군이 오는 8월부터 양육비 지원 대상을 기존 셋째 자녀에서 둘째 자녀까지 확대한다.지원대상은 완주군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9세 둘째 자녀 이상 자녀로, 2025년 9세, 2026년 9~8세, 2027년 9~7세, 2028년 9~6세까지 매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지급되며, 셋째 자녀 이상 자녀는 기존과 동일하게 6~9세까지 지원 받는다. 군은 해당 대상자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2015년생 자녀 가정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읍면 소재지 현수막 게첩, 군청 홈페이지 홍보 등 다각적으로 사업 신청을 독려하고 있으며, 7월 한달 간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아동의 보호자는 신분증,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을 구비하여 주소지 읍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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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익산시, 방학 중 초등돌봄 도시락 공급
전라북도 익산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돌봄 건강 도시락'을 무상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초등돌봄 건강 도시락 사업은 급식이 중단되는 방학 동안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고, 결식 우려 아동에게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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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임실군, 오수의견 국민여가캠핑장 정식 개장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의견관광지 내에 반려동물과 함께 캠핑할 수 있는 특별한 캠핑장이 문을 연다. 군에 따르면 오는 11일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가능한 전국 최고 수준의 국민여가캠핑장인‘오수의견 국민여가캠핑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캠핑장 개장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힐링 여행지로서 주목받는 동시에 반려 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에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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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정읍시,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전라북도 정읍시 칠보면 석탄마을이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정주여건 개선 사업이다. 시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면밀히 반영한 계획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이번 선정으로 총 15억 8000여만원(국비 10억 5100만원, 지방비 4억 1300만원, 자부담 1억 1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주택 개보수,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 위생 ·교통환경 개선, 주민 공동이용시설 설치 등 다양한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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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자원봉사활동 진행
전라북도 고창군로컬JOB센터가 지난 8일 3개 지역(광주, 정읍, 고창) 도시민 구직자 발굴 서포터즈 등과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멜론 순따기, 덩굴 정리 작업 등 농가의 시급한 일손을 지원했다. 단순한 일손 돕기를 넘어 직접 농촌 현장을 체험하고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봉사에 참여한 서포터즈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농촌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힘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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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이른 폭염으로 전력수요 증가하고 있지만 전력수급 안정적 관리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예년에 비해 짧아진 장마 뒤에 이어지고 있는 폭염 및 열대야 등으로 인해 전력수요가 지난 8일 18시에 95.7GW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이는 역대 7월 전력수요 중 가장 높은 수치다.7월 초부터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른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으며, 제4호 태풍 ‘다나스’가 고온다습한 공기를 한반도로 유입시키고, 북동기류에 의한 푄(Foehn) 현상까지 더해지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냉방수요가 급증했다고 거래소는 설명했다.전력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금일 18시 기준 공급능력은 105.2GW, 예비력은 9.5GW로 전력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김홍근 전력거래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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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김제시,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에 따라 공유지 매각 완료
전라북도 김제시가 성덕면 개미마을 주민들에게 공유재산을 매각하며, 총 17명의 주민이 주택부지와 농지의 소유권을 확보했다.이들 주민은 1976년 산림청의 화전정리사업 당시 적절한 보상 없이 공동묘지로 강제 이주당했다.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온 이들은 대부분 70~80대 고령자이며, 1세대 부모 가운데 생존자는 단 2명뿐이다.주민들은 지난 2024년 3월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을 제기했고, 권익위는 주택과 농경지를 감정평가 기준으로 매각하되, 주민들이 대지와 농지로 개량한 점을 반영해 개량비의 30%를 감액한 금액으로 매각하라고 조정했다.시는 권익위 조정에 따라 지난 2월 6일 주민대표와 정성주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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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군 여성회관, 단팥빵 100개 재능기부
전라북도 고창군이 지난 8일 직접 단팥빵 100개를 만들어 기부하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여성회관에서 운영 중인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제빵기능사 자격증' 과정의 일환으로, 수강생 15명이 참여해 정성 가득한 수제 단팥빵 100개를 만들었다. 단팥빵은 고창군 경로당 등 복지시설에 전달함으로써 역량강화사업에서 배운 재능을 지역사회 나눔을 통해 선순환 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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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중기 협력 확대 위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2억원 출연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2억 원을 출연하는 등, 상생 협력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 우선 전기안전공사는 오는 18일까지 상생누리 플랫폼을 통해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 대상 7곳을 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기업당 700만원까지 지원되는 이 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요 맞춤형 혁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일·가정양립 지원 △신제품 개발 △마케팅 개선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지원 등 기업의 필요에 맞춘 컨설팅이 지원된다. 여기에 ‘전북 농어업기업 해외판로개척 지원사업’도 진행된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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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재난대비 상시훈련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25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이달 23일 진주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관리원은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지정되어, 건설·시설물·지하 사고 등 대외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기관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훈련은 진주종합경기장에서 붕괴 및 화재, 인파사고, 지반침하 등 복합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토론 훈련으로 진행된다. 관리원은 상황 접수 및 보고·전파, 초기 대응, 비상 대응, 수습 복구 등 4단계로 구성된 훈련을 통해 각 단계별 임무와 역할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일환 원장은 “경기장 등 다수가 이용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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