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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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활용 분석 사례 교육' 진행
강동구는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활용 분석 사례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현대 도시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이 필수적이라는 판단 아래 마련됐다.특히, 구는 강동구 데이터 통합 플랫폼 ‘한눈에강동’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담당자 및 내부 직원들이 데이터를 정책 수립과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교육 초점을 맞췄다.교육은 서울시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소개, 공공데이터 정책 및 활용 사례, 민간 융합 데이터 기반 정책 혁신 사례, 특별강연 ‘데이터로 움직이는 세상, AI가 바꾸는 세상’ 등 이론과 실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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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여름방학을 맞아 '2025년 여름방학 생활체육교실' 운영
광진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2025년 여름방학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운동량이 부족한 요즘 아이들이 즐겁게 몸을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놀이 중심의 체육활동을 통해 비만을 예방하고 튼튼한 체력을 기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운영 종목은 ▲어린이 음악 줄넘기 ▲어린이 키 크기 체조 및 뉴스포츠(피구, 토스볼 등 놀이형 체육활동) ▲생존수영까지 3가지 종목이다.생활체육교실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수업은 전문 지도자의 체계적인 지도로 이뤄진다. 수업은 관내 태권도장, 합기도장, 수영장 등 사전답사를 거쳐 선정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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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일조권 규제 완화를 통해 건축규제 문턱 낮춰
중구가 일조권 규제를 완화하며 건축규제 문턱을 낮췄다.구는 9일, 기존 정북방향으로만 적용되던 일조권 규제를 정남 방향으로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남방향 일조등의 확보를 위한 건축물의 높이제한’을 고시했다.이번 고시에 따라 △정북방향으로 접하고 있는 대지의 소유자와 합의하거나 △정북방향으로 도로, 공원, 하천 등 건축이 금지된 공지에 접하는 대지인 경우, 정남방향 일조권 적용이 가능해졌다.구는 이번 고시로 회현동, 명동, 필동, 장충동 등 남산 아래 주거지역에 보다 높은 건축물이 들어설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해 6월, 구는 30년간 주민들의 재산권을 제한해 온 남산 고도제한 완화를 이끌어 내며 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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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바람길숲', '빗물정원길' 조성 사업 성공적으로 마무리
광진구는 ‘바람길숲’과 ‘빗물정원길’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을 지나는 바람길에 초록을 더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열기를 식히며 누구나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바람길숲은 어린이대공원역부터 군자역까지 이어지는 능동로 1.3km 구간에 조성됐으며, 홍가시나무 등 교목 208주와 남천 등 관목 3,382주, 구절국 등 초화류 10,499본이 식재되어 싱그럽고 다채로운 거리 풍경을 완성했다.빗물정원길은 도로변이나 인도의 자투리 공간에 조성된 침투형 정원으로 빗물을 자연스럽게 흡수해 흘려보내는 역할을 한다.이번에 조성된 구간은 동일로와 아차산로 일대 약 6km로 황금사철 등 관목 12,135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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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기획전' 개최
은평구는 은평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구는 올해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 친화도시로 선정됐으며 지속적인 지원 확대를 위해 이번 전시기획전을 계획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와 달리 서울특별시뿐만 아니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도 협업해 개최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제품과 녹색제품을 함께 선보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치소비를 독려하고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현장에서는 친환경 제품(비누, 지갑), 공정무역 제품(건과일, 소금), 수공예품(가방, 키링)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쇼핑몰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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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도 부르면 오는 버스 ‘타바라’ 달린다
부산 해운대구는 승객이 스마트폰으로 호출하면 버스가 찾아오는 ‘타바라’가 5일부터 해운대에서도 운행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 기장 지역 관광지에 송정역, 송정해수욕장, 광어골 등 세 곳에 추가로 정차해 21곳 정류장을 오간다.부산시는 시내버스 효율성 향상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연계해 해운대구 송정 지역으로 타바라를 확대했다.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라 불리는 타바라는 2023년 9월에 운행을 시작했다. 고정된 시간과 경로 없이 여객의 호출에 따라 실시간으로 최적 경로를 만들어 탄력적으로 승객을 운송하는 체계다. 시내버스와 택시의 장점을 결합했다.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출발지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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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박위’와 함께하는 희망 공감 아카데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30분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 1층 강당에서 ‘2025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감 아카데미’ 강연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의 운영자로 잘 알려진 박위 씨를 초청해 ‘당신의 삶이 기적인 이유’를 주제로 진행된다. 박위 씨는 28살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장애를 극복해 나가고 있으며, 그 일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유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은 물론 좌절과 상황에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또한 ▲SBS 스페셜 나는 산다 ▲MBC 전지적참견시점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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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화순군, 여름철 폭염 대비 양심 생수 냉장고 설치 및 본격 운영
전라남도 화순군은 최근 남산공원에 ‘양심 생수 냉장고’를 설치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생수 냉장고는 남산공원을 찾는 주민, 관광객 등 누구나 자유롭게 시원한 생수를 마실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생수는 화순군이 직접 구매해 수시로 비치하며, 냉장고 상태와 위생 관리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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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지역 주요 건설 현장 대상 폭염 대비 안전관리 실태 점검
전라남도는 지역 주요 건설현장 82개소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했다.점검에선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과 중대재해 사전 차단을 목적으로 ▲물 제공 ▲바람·그늘막 설치 ▲휴식 ▲보냉장구 지급 ▲응급조치 등 ‘폭염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와 열 저감시설 설치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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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국회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출마 공식 선언
국민의힘 김선교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은 9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이기는 경기도’ 슬로건으로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선교 의원은 “우리 당이 직면한 위기와 도전을 극복하고 내년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이기는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굳은 결의와 미래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으로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에 출마했다”고 말했다. 김선교 의원은 최근 총선과 대선에서 경기도의 표심을 잡지 못했던 그간의 패배를 교훈으로 삼아 내년 지방선거엔 ‘현장 중심의 신뢰받는 후보’, ‘성과 중심의 실천하는 후보’ 등 경쟁력 있는 후보와 함께할 뜻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2040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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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무안군, 운남 알콩달콩 마마학당 개강
전라남도 무안군은 지난 9일 ‘2025 운남 알콩달콩 마마학당’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마마학당은 무안군이 추진하는 마을공동체 프로젝트로, 65세 이상 여성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사회적 활동이다. 이날 입학식은 지역 동아리인 ‘다울림난타’와 ‘소리타고고장구’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신입생 대표 선서와 함께 ‘내 나이가 어때서’ 합창이 이어지며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운남 마마학당은 3주간 총 11회차로 구성되며 ▲숟가락 난타 ▲원예수업 ▲한지공예 ▲아트타일 벽화 만들기 ▲생활공예 ▲DIY 교실 ▲베이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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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광양시립도서관, 2025년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 운영
전라남도 광양시는 7월 19일과 26일 ‘2025년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모집인원은 총 25명이며, 독서동아리 대표와 회원을 우선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운영에 관심 있는 시민들 또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도서관지원팀을 통해 가능하다.광양시립도서관은 이번 교육이 독서동아리 운영자와 참여자가 독서 모임을 보다 깊이 있고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현재 시립도서관에는 총 93개 팀, 760여 명이 도서관별로 독서동아리를 구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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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광주전남, 대한민국 바이오헬스…집적단지로 도약해야”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광주 동남을) 국회의원은 9일 국회에서 ‘서남권 첨단 바이오헬스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전략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포럼은 급속한 고령화·감염병 위기·정밀의료 수요 증가 등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키 위해 광주·전남 중심의 차별화된 바이오헬스 복합단지 조성 필요성과 추진 전략을 논의하고자 준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엔 박주민 국회 보건위원장·전진숙 국회의원·김영록 전라남도지사·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산·학·연·병 관계자 및 전문가 11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안도걸 의원은 개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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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구례군 산동 “나들이 워터파크” 무료 운영
전라남도 구례군은 "나들이 워터파크”를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24일까지 무료 운영 한다고 밝혔다.“나들이 워터파크”는 지리산온천관광지 나들이장터에 위치하며, 1일 약 1,0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규모로,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시설 면적 약 1,545㎡에 지리산반달곰을 테마로 종합 놀이대, 바닥분수 등 10종 26개의 물놀이기구와 화장실, 샤워실, 그늘막, 피크닉테이블 등 부대시설도 완비되어 이용객의 편의성과 휴식 공간도 충분히 마련되어 있다. 무료운영 기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시간당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으로 하루 총 7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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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목포시, 아동학대 고위험 가정 집중 점검 실시
전라남도 목포시는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3인 1조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운영, ‘아동학대 고위험 가정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점검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의 신체·심리 상태 및 주거환경을 대면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아동학대 위험도 평가척도에 따라 ▲재학대 여부 ▲아동의 신체·정신 건강 ▲보호자의 양육 적절성 ▲주거·환경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그 결과, 16명 중 14명의 아동은 안전한 양육 환경이 확인됐다. 타지역 기숙학교 및 쉼터 입소로 대면조사가 어려운 2명에 대해서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 시 아동보호조치 또는 수사기관과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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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고흥군, 여름철 폭염 대응 주요 도로변 살수차 운행
전라남도 고흥군은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에 살수차를 하루 4회 운행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살수차는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 집중적으로 운행되며, 이는 열 스트레스와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시행되고 있다.군은 올해 장마가 지난 1일 조기에 종료된 이후 연일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살수차를 운행하는 한편, 고령자와 고혈압·당뇨 등 온열질환에 민감한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 관리와 폭염 취약 시간대의 영농작업 및 야외 활동 자제를 적극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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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무안군, 임차인 권리 보호·주거 안정 목표 선제 대응
전라남도 무안군 ‘임차인 보증금 보호 및 반환보증 가입 안내문’을 관내 주거용 오피스텔에 발송했다. 안내문은 보증금 전액을 보호받지 못하는 경우를 대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적극 권장하는 내용과 함께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차인이 갖춰야 할 대항력(전입신고 및 실제 거주) ▲우선변제권(확정일자 부여) 요건 ▲최우선변제금 보호 기준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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