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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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창립기념일 맞이 노사합동 봉사활동 전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창립 32주년을 맞아 노사합동으로 부산지역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HUG 임직원 등 약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동래구장애인복지관에서 발달장애아동 맞춤형 놀이키트 및 친환경 공예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임직원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제작한 선물세트는 지역 발달장애아동 총 40가구에 동래구·북구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이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해 HUG는 사전에 발달장애 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아이들의 인지·감각 발달을 돕기 위한 8종의 놀이교구로 준비했다. 또 ▲공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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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검찰총장, 오늘 퇴임식... "검찰 필수역할 변해선 안돼…옳은길 아냐"
전격 사의를 표명한 심우정 검찰총장이 2일 퇴임식을 열고 전날에 이어 직설을 내뱉었다. 심 총장은 이날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검찰 구성원에 마지막 인사를 하면서 최근 정부의 수사·기소 분리를 뼈대로 한 검찰개혁 추진과 관련해 "검찰 본연의 역할은 변해선 안 된다"며 "국민의 기본권 보호를 위한 필수적이고 정상적인 역할까지 폐지하는 것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 옳은 길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형사사법 시스템이 충분한 연구와 시뮬레이션 없이 변화됐을 때 어떤 부작용이 생기는지 이미 보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심 총장은 "형사소송법 등 개정 이후 형사사건 처리 기간은 2배로 늘어났고,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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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직원 지원, 정주여건 개선 병행 추진 필요" 입장
국민의힘 곽규택(부산 서구·동구)국회의원은 7월 2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직원 지원과 정주여건 개선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곽 의원은 입장문에서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은 해양산업의 중심지이자 해양수도인 부산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적 결단이라 생각한다"며 "직원들의 이중으로 발생하는 주거비용, 가족 분리 문제, 자녀 교육의 연속성 훼손 등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반드시 함께 살펴야 한다"고 했다.그러면서 가칭 해양수산부 및 공공기관 이전·정주여건 개선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제안했다.곽 의원은 "해수부 직원들의 불만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부산의 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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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5 코리아콘텐츠위크 in 베이징’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 베이징(북경) 비즈니스센터가 주관하는 K-콘텐츠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5 코리아콘텐츠위크’를 오는 4일까지 3일간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그랜드밀레니엄베이징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금번 행사는 콘텐츠 지식재산(IP) 기반의 실질적인 교류 확대와 양국 협력 전략 모색을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한·중 콘텐츠산업 협력의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양국이 참여하는 포럼인 ‘치코포럼(CHI-KO포럼)’ 과 ‘한·중 콘텐츠 교류의 밤’, 한국 기업(25개사)과 중국 기업이 참여하는 ‘한·중 콘텐츠기업 비즈니스 상담회'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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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비대위원장 취임 회견… 지도부와 현충원 참배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비대위원장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갖고 새 비대위를 본격 운영한다. 송 원내대표는 '국민의 마음을 푯대로 삼아 전진하겠습니다'라는 주제의 회견에서 당 운영 및 쇄신 방안, 이르면 8월 치러질 것으로 전망되는 전당대회 개최 계획 등에 대한 구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송 원내대표는 기자회견 전에는 전날 임명된 비상대책위원들, 원내 지도부 등과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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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소위서 상법 개정안 심사… 여야 합의 이룰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2일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을 심사한다. 이번 상법 개정안은 이사가 충실해야 하는 대상을 기존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넓혔고, 상장회사의 전자 주주총회 도입을 의무화하는 조항 등을 담고 있다. 여야는 감사위원 선임 시 최대 주주,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조항을 두고 이견을 나타내는데 합의점 도출에 이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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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생활체육지도자…기본급 12%인상 위해 예산 18억 반영”
국민의힘 진종오 국회의원은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을 위해 꾸준히 현장에서 발로 뛴 결과 2025년도 추경 예산안에 기본급 인상 예산 18억원이 문체부 안으로 반영됐다고 1일 밝혔다. 아는 이는 알다시피 반복된 건의에도 번번이 무산됐던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 요구가 국가 예산에 공식 반영된 사례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추경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 그래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진종오 의원은 당초 명절상여금·복지포인트·식대 등 복지 수당을 포함한 총 52억원 규모의 예산 증액을 요구했다. 하지만 이 가운데 기본급 인상분 18억원이 우선 받아들여졌다.그 예산은 국비 18억원에 지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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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약사회,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환영 메시지 밝혀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지명에 대해 1일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앞으로 새로운 정부에서 수십 년간 멈춰 있는 제도의 정상화 및 보건의료 직능 간의 상호 협력에 힘써주길 당부하는 입장문을 내놓았다. 한약사회는 “정 후보자가 코로나 사태의 유례없는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초대 질병관리청장을 맡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일선에서 지켜낸 전문가다”며 “정 후보자의 풍부한 경험과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이 지금 우리가 당면해 있는 여러 보건정책 및 현안들을 순조롭게 해결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19 당시 한약사들도 정 후보자의 위기대응 대책에 따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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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전체모임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남도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지난 29일 진행된 품앗이 전체 모임 '공룡 매직 SHOW 관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아이들은 흥미로운 무대에 눈을 반짝이며 즐거워했고, 부모들도 여유 속에서 웃음을 지었다. 공연 관람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다지고 따뜻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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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지황 재배기술 교육 실시
충청남도 금산군은 6월 30일 지황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약초재배의 실질적인 기술 향상과 품질 고급화를 위한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충남도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 약초팀에서 맡아 지황의 재배 환경, 병해충 관리, 수확 후 처리 등 실용적인 내용을 전달했다.군은 지황, 감초 등 약용작물의 주산지로 체계적인 기술지원과 재배환경 개선을 통해 약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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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 특색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충청남도 공주시는 지역 서점별로 특색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시에 위치한 ‘길담서원’, ‘가가책방’, ‘여행책방공주로’ 등 총 3곳의 지역서점이 참여하며, 7월부터 10월까지 총 5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해당 서점이나 웅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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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제6회 면민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은 지난달 29일 ‘제6회 서면 면민의 날 기념식 및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장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면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기념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면민헌장 낭독, 감사패 수여, 축사, 100인 합창단의 ‘면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주민자치 동아리의 공연이 이어져 참여자 모두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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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홍성군, 논물관리 이행점검 위한 계측기 시범 설치
충청남도 홍성군은 지난 26일 저탄소 인증 논물관리 이행점검을 위한 계측기를 시범 설치했다고 밝혔다.현재 저탄소 인증을 위한 논물관리(중간물떼기) 이행의 증빙은 농업인이 직접 논물 수위를 정해진 기간에 직접 측정하고 촬영하여 모바일 프로그램에 업로드하는 방식이어서, 스마트폰 작동이 미숙하거나 농사일로 이행점검 시기를 놓치는 고령의 농업인에겐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었다.계측기를 활용한 논물관리 이행점검은 이러한 부분을 개선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보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인 홍동면의 친환경 벼 재배필지 중 17개 대표필지를 선정하여 계측기를 설치하고, 중간 물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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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 장애인친화 작업장 운영
충청북도 괴산군은 ‘일하는 밥퍼’ 장애인친화작업장을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일하는 밥퍼’ 장애인친화작업장은 농가, 소상공인, 기업체 등 지역의 일손이 필요한 현장에 장애인이 봉사활동 형식으로 참여함으로써, 장애인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는 복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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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 제10회 한국농촌지도자 청주시연합회 한마음대회 개최
충청북도 청주시는 1일 제10회 한국농촌지도자 청주시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행사는 △농촌지도자회 활동 영상 상영 △개회식 △우수회원 표창 △축사 △장기자랑, 경품추천 등 ‘화합의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농촌지도자회는 1970년대 새마을운동의 확산과 식량 자급자족에 기여함은 물론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선도하고 있는 농업인 학습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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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립합창단, 교가 드림(Dream) 녹음 제작 사업 추진
충청북도 청주시는 충청북도교육청과 함께 ‘교가 드림(Dream) 녹음 제작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오래된 교가를 음대 교수, 작곡가 등 지역 전문가들이 편곡하고 시립합창단의 목소리로 새롭게 녹음해 완성도 높은 고품질의 교가를 제공하는 재능기부 사업이다.새롭게 제작된 교가는 시립합창단이 각 학교에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선보인 후 각종 학교 행사 및 홍보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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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 공공건축가, 공공성지도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북도 청주시는 1일 ‘잠재력을 여는 장소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공공성지도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공공성지도’는 시가 위촉한 건축 민간전문가인 총괄건축가와 공공건축가가 도시 곳곳의 숨은 공공공간을 발굴하고, 바람직한 도시환경을 위한 개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보고회에서는 △밤이 아름다운 청주의 공원 △명암유원지 활성화 방안 △목재친화형 자연휴양림 조성 △수암골 수직정원&커뮤스텝 조성 △동부창고 진입광장 조성 △기후변화에 따른 보행환경 개선 △키즈트리하우스 설치 등 실현 가능성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제안이 발표됐다.시는 이날 발표된 제안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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