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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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35회 구로구민상' 후보자 추천
구로구가 ‘제35회 구로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구로구민상’은 구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구민을 발굴·포상함으로써 건전한 구민 생활 기풍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올해로 35회를 맞이했다.시상 분야는 13개(△봉사 △효행 △문화예술 △교육 △생활체육 △지역사회 발전 △안전 △경제발전 △환경 △상호문화 △자랑스러운 어버이 △평화통일 △특별) 부문으로 총 13명 내외 인원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시상일인 9월 26일 기준으로 구로구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구민으로 △구의원 2인 이상 △구민 20인 이상 △부문별 관계 기관장 및 관계 단체장 △관내 초·중·고 학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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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1인 가구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교육' 성공적 마무리
성북구가 ‘1인 가구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6월 2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5월 7일부터 주 3회, 하루 3시간씩 총 20일간 60시간에 걸쳐 운영됐으며, 반려동물의 기초 이해, 건강관리, 응급처치, 행동 교정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강의와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지역 내 돌봄 서비스 제공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성북구는 이번 교육이 단순한 자격 취득을 넘어 1인 가구의 경제적 빈곤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자립 모델로 작동하길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일부 수료자는 펫시터나 반려동물 케어 전문가로의 진로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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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안양천을 명소화 하기 위해 적극 앞장서
금천구가 안양천을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로 만들기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안양천은 총 31.88km 길이의 하천이다. 경기도 의왕시 백운산 서쪽에서 발원하여 군포시, 안양시, 광명시와 서울 금천구, 구로구, 양천구, 영등포구 등을 지나 성산대교 서쪽에서 한강에 합류한다. 이 가운데 금천구를 지나는 구간은 총 7.64km이다.이에 금천구는 2019년 금천한내장미원을 시작으로 약 2km의 안양천변에 68종 15만주 이상의 장미를 식재해 장미길을 조성했다. 또한 안양천변에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하며 스카이로켓향나무, 에메랄드그린 등 미세먼지 저감 수종 1400여주도 함께 심었다.안양천을 지나는 서울둘레길 13코스 정비를 통해서는 주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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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전동보장구 이동 안전 플랫폼 구축' 으로 우수상 수여
은평구는 서울시 제2차 창의제안 공모에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loT) 기반 전동보장구 이동 안전 플랫폼 구축’ 제안으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서울시 전 부서와 25개 자치구 및 투자출연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701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1·2차 심사와 관련 부서 의견 조회를 거쳐 사전투표 후보 15건, 최종 본선 10건이 선정됐다.은평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본선 진출 및 최종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구가 수상한 제안은 전동보장구에 센서를 부착해 사고 발생 시 실시간으로 은평소방서에 데이터를 전송하고, 긴급 구조 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계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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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어르신 헬스케어센터' 환경개선 공사 완료
중구가 '어르신 헬스케어센터'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이용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어르신 헬스케어센터(중구 청구로8길 22)는 중구의 대표 복지시설로 목욕과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르신 전용 공간이다. 지난 2023년 12월 4일 개관한 이후 어르신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공간으로, 이번에는 총 1,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내·외 시설을 개선해 이용자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이번 공사에서는 먼저, 기존 여자 목욕탕 정원(16명)에 비해 부족했던 샤워기(12개)를 3개 추가 설치해 총 15개로 늘렸다. 그간 샤워기 부족으로 이용 시간마다 발생하던 자리다툼과 민원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또한, 고령 어르신의 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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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청년 마음건강 프로그램 마음톡톡 실시
도봉구가 5월 한 달간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청년 마음건강 프로그램 마음톡톡(talk talk)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스스로 자신의 정서와 마음 건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도봉구정신건강복지센터 김기진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맡아 ▲우울증의 증상과 예방 ▲불안 증상의 원인과 대처 ▲분노 증상의 발현과 감소 ▲힐링을 위한 원예요법 등을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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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정화조 청소 등 분뇨 수집·운반 수수료 인상
강동구는 정화조 청소 등 분뇨 수집·운반 수수료를 인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018년 인상 이후 인건비, 유류비 등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에도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해 동결해 왔으나, 청소 행정 서비스 품질 저하가 우려되어 이번 인상을 결정했다.정화조 청소 기본요금(0.75㎥)은 22,500원에서 23,000원으로, 초과요금(0.1㎥당)은 1,960원에서 2,350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재래식(수거식) 화장실에서 발생하는 분뇨 청소 수수료는 기존 18리터당 280원에서 기본요금(500리터) 8,000원, 초과요금(10리터당)을 200원으로 조정된다.인상 금액은 물가 변동 등으로 수수료의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서울시 수수료 원가분석 용역(2023. 6.)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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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광진생수터' 운영 개시
광진구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60일간 중랑천 산책로 등 4개소에 ‘광진생수터’를 운영한다. 광진생수터는 구민과 방문객에게 무라벨 얼음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폭염 대응 시책으로, 폭염특보가 자주 발효되는 시기에 맞춰 야외활동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설치해 구민 안전과 온열질환 예방을 지원한다. 운영 장소는 ▲중곡1동 중랑천 물놀이장 입구 ▲중곡3동 중랑천 산책로 ▲중곡4동 긴고랑계곡 입구 ▲광장동 아차산 자투리 텃밭 위쪽 정자 등 총 4곳이다. 각 생수터에는 냉장고가 설치되며, 하루 3차례 총 230병씩 생수가 비치된다. 지역 자율방재단이 생수 입·출고 지원과 현장 관리를 맡아 3교대로 운영한다. 1인당 1병 이용 원칙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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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 새롭게 단장
서울시가 여름을 맞이하여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 서울시는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하고 산뜻한 글귀’를 주제로 2025년 여름편 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을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 총 13일간 진행했다. 공모전에는 1,321편의 문안이 접수됐으며, 시는 문안선정위원회를 통해 5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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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국회의원, 농업 세제 혜택…3년 연장 법안 대표발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은 농업 분야에 대한 세제 혜택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올 말에 일몰 예정인 세 가지 지방세 감면 제도의 기한을 3년 연장하는 내용의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지난 26일 대표 발의했다. 이번 양 의원 개정안엔 △농어업인 융자용 담보물 등기 시 등록면허세 50% 감면 △농산물 유통시설 취득 시 해당 부동산 취득세·재산세 50% 감면 △(농협·수협 등) 조합법인 지방소득세 저율 과세 적용 등의 제도 일몰 기한을 각각 3년 연장하는 내용이 핵심 골자로 담겨 있다. 알다시피 등록면허세 감면은 농업인 대출금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금융 부담을 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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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최인원과 구현구, 이지은 선수 "전반기 기대 이상 맹활약"
2025 경정 전반기 시즌이 3일(목) 27회차까지 열리고, 9일부터 후반기가 시작된다. 전반기 성적 1위인 어선규(4기, A1)를 필두로 주은석(5기, A1), 김민준(13기, A1), 김완석(10기, A1), 조성인(12기, A1) 등 쟁쟁한 강자들이 미사경정장의 흐름을 주도해 나갔는데, 이들보다는 못하지만 예상치 못한 깜짝 활약으로 확실하게 존재감을 과시한 선수들이 있다. 바로 최인원(16기, B2), 구현구(4기, A2), 이지은(14기, A2)이다.그 첫 번째 주인공은 신인급 선수를 대표하는 최인원이다. 사실 최인원이 좋은 활약을 펼치리라고는 아무도 예상치 못했다. 16기는 신인급이고, 지난해 후반기 부진해 올해 B2등급으로 시작했는데, 26회차까지 우승 9회,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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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황제의 화려한 복귀! 정종진 선수, KCYCLE 경륜 왕중왕전 우승
경륜 황제 정종진이 돌아왔다! 지난 29일(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KCYCLE 경륜 왕중왕전’에서 임채빈의 왕중왕전 4연패 저지하며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에 올라섰다. 지난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사흘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등급별 상위권 선수 112명(특선 28명, 우수 49명, 선발 35명)이 총출동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연말 그랑프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대회인 만큼, 선수들의 각오가 남달랐던 것인지 금요일 예선전과 토요일 준결승전부터 명승부가 연이어 펼쳐졌다. 먼저 선발급에서는 29기 신인들의 강세가 예상되었으나 오태희, 권오철, 권순우가 준결승전에서 탈락했다. 선발급 성적 2위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8기 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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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주시와 ‘건설·시설안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30일 경주시와 건설현장 및 시설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주시가 발주 또는 관리하는 각종 건설공사 및 시설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경주시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황인상 관리원 영남지역본부장과 최원학 경주시 도시개발국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관리원과 경주시는 협약을 통해 건설현장 및 시설물 안전점검 관련 기술지원, 건설공사 안전관리 자문 및 컨설팅,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을 계기로 경주시 관내 중·소규모 건설공사 현장과 주요 사회기반시설(SOC)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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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부산중기청·부산창경센터와 ‘스스로 프로젝트 Prep 베트남’ 발대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최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부산 센텀시티 소재)에서 ‘스스로 프로젝트 Prep 베트남’의 발대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스스로 프로젝트 Prep 베트남’은 남부발전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강기성)이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김용우)가 주관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베트남 시장 안착을 목표로 수출과 투자유치, 오픈이노베이션을 모두 아우르는 전 주기적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올해는 창업기업 지원 예산의 수도권(서울, 경기) 집중으로, 상대적으로 지원이 열악한 비수도권의 유망 스타트업들을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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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신정부 ‘진짜 성장 전략’ 이행 위한 전담 TF 출범
국가철도공단은 이재명 정부의 ‘진짜 성장 전략’에 발맞춰 실효성 있는 철도 정책과제를 발굴·이행하기 위한 전담 조직인 '이재명 정부 정책 이행 TF “TGF+I”'를 공식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TF는 이재명 정부가 제시한 ‘진짜 성장 3대 전략’인 기술 도약(Technology), 모두의 성장(Growth), 공정 생태계(Fairness)에 공단의 ‘혁신 역량(Innovation)’을 결합한 'TGF+I 4대 전략'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실행조직이다.공단은 이사장을 TF 단장으로 전략별 정책과제를 담당하는 기술 도약·모두 성장·공정 생태계 조성·혁신 등 4개 팀을 편성했다. 각 팀은 업무 연관성이 높은 본부장(상임이사급)을 팀장으로 전진 배치하고 관련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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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세잎클로버 일상 안전 찾기’ 캠페인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30일, 세대 간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과 국민 안전 실현을 위해 ‘세잎클로버(Safe-클로버)의 일상 안전 찾기’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일상생활이나 출장 현장에서 발견하는 안전 위해요소를 신속히 신고하며 실질적인 위험 해소로 이어지도록 하는 활동이다. ‘세잎클로버’라는 캠페인명은 세잎클로버의 꽃말인 '행복과' SAFE의 뜻 '안전'에서 착안하여, 평범한 일상 속 위협을 발견하고 해소하여 국민의 행복을 지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페인은 직원 간 멘토-멘티로 구성된 공동수행 팀 단위로 국민 참여형 안전 위험요소 신고 플랫폼인 ‘안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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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등 발전 3사, 석탄발전소 근로자 '업의 전환' 지원 협력 양해각서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 등 발전 3사(한국중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는 충남경제진흥원‧한국발전인재개발원과 석탄발전소 축소에 대응해 석탄발전소 협력사 근로자의 '업의 전환' 지원을 위해 30일 대전광역시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업의 전환 지원사업'은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른 석탄발전소의 점진적 축소 및 복합발전소‧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과정에서 석탄발전소 종사 근로자들이 향후 미래 일자리로의 업의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교육 지원사업이며, 복합발전소 및 신재생에너지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 되어있다.그동안 발전회사들은 협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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